역시 패스트트랙은 써보면 좋긴 합니다.
결과적으로는 안 써도 되는 날짜였다는 생각이지만.. 이건 제 판단 미스
그런데 응대 직원이 없어서 한참을 헤매고, 기다리고, 연락하고, 제일 앞줄에서 나왔으면서도 20분 가까이 기다리느라 결국은 쓰나 마나한 패스트트랙이 되고 말았네요.
그리고 손님이 많아서 직원이 늦게 왔다고 했는데, 진짜 사정을 알 수 없지만 말이 안되는 게 입국하는 이들이 가장 적은 5월 5일 밤이었고, 제가 거의 앞쪽에서 나왔는데..
말도 안되는 변명, 비겁한 변명으로 밖에 들리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3점도 아깝긴 하나..
그래도 사용했으니 중간 점수 드리는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