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라 베트남 하노이공항의 입국이 걱정이었어요.
작년 4월 사파 갈때, 1시간 넘게 걸려.
힘들었거던요.
그때, 피켓들고 서서 늦게 온 손님 바로 입국 심사받는거 보고, 화도 지나고, 부럽기도 하고..
그래서 이번 여행에 그 때 눈여겨 봐둔 브이몽샵으로 예약했어요. 가격도 제일 착한 가격이었고, 결제하자아자 카톡으로 연락이 와서 편했어요.
영문이름이랑 여권번호등이 필요했는데, 엑셀 저장한걸로 간단히 해결했어요.
하노이 공항에 내려 이미그레이션쪽으로 걸어가니, 영어로 대표자 이름을 들고 기다려서,쉽게 미팅, 바로 입국심사 받고 나왔어욧
입국의 신세게이
마침 수하물도 빨리 나와 이번 여행은 브이몽샵에서 즐겁게 시작했습니다.
다음에 가도 꼭 사용할것 같습니다.